크리스티앙 드 메테르Christian De M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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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파리 출생.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하고 광고 학교에 다시 들어갔다. 광고주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기 위해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독립하였다. 2000년 연방 요원을 다룬 작품 『엠마』로 데뷔하였고, 그다음 해 시나리오 작가 리처드 마라자노가 글을 쓴 그래픽노블 『더스크』도 발표했고, 이 작품은 그가 데뷔작에서 다뤘던 연방 요원을 시리즈로 만든 것이다. 2004년 발표한 『밸런타인의 피』로 2005년 제32회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2008년 『셔터 아일랜드』로 Canal BD 만화 서적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스무 권 가까이 되는 작품을 발표했으며, 2016년 발표한 새로운 시리즈 『노바디』 제1권으로 프랑스 코냑 추리 문학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만화 작품상을 수상했다. 2018년 제4권을 발행할 예정인 『노바디』는 미국 몬태나를 배경으로 범죄 현장에서 체포된 57세의 살인범을 둘러싼 이야기이다. 등장인물과 이야기는 가상이지만 실제 일어났던 범죄와 뒤섞이면서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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