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리 마로Julie M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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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리 마로는 1985년 프랑스 랑스에서 태어나 루베의 ESAAT에서 미술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브뤼셀의 생뤼크 예술 학교에서 만화 심화 과정으로 시각 예술을,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리소그래피(석판 인쇄)와 판화를 전공하였다. 그녀는 현재 앙굴렘에서 활동 중이다.
2010년 출간된 그녀의 데뷔작 『파란색은 따뜻하다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는 2011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을 수상하면서 많은 만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압델라티프 케시시Abdellatif Kechiche 감독에 의해 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2013년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 10월 개최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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