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룬트Lea L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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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로부터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는 아티스트. 1960년 스위스 로잔에서 태어났다. 연필과 목탄 드로잉, 잉크 그림, 아크릴 물감, 종이, 점토 등을 사용해 여러 스타일의 작업하는 화가이자 조각가이다. 스위스, 프랑스, 네덜란드의 신문, 잡지 등에 기고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그림과 조각 작품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진가로도 명성을 얻고 있다. 현재 프레데릭 파작과 함께 파리와 로잔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짝 이룬 남녀는 서로 사랑한다. …』 이후 파작과 함께 『세상을 기억하며En souvenir du monde』와 프랑스 정치인에 대한 책 『모두에게 맞서Contre tous: Portraits』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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