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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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출생. 고향은 왜관. 『Sal』 의 창작 멤버이며, 『자유창작』의 발행인. 생텍쥐페리의 영향으로 공군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었으나 면접에서 탈락하고, 이후 공대에 진학했다 낙제생이 됐다. 평생 직업 삼을 만한 이를 모색하다 자퇴를 하고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2003년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개성 강한 만화를 발표해 왔다. 2005년에는 장편 『영순이 내 사랑』을 발표했다. 2009년에는 단편 「막차」가 핀란드에서 「YOLINJA』로 번역 출간 돼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가내 수공업 방식의 1인 독립 발표 매체 『자유창작』을 비정기적으로 펴내고 있다. 그가 만화를 그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있는 그대로 나누고 싶습니다. 그거보다 재밌는 일이 세상에 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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