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OPNE  CLOSE  


현재 위치
  1. BOOKS
  2. ART
  3. 앤디 워홀

앤디 워홀 일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추천 New
공급사 바로가기
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추천메일 보내기 상품조르기 대량구매문의
기본 정보
원서명 The Andy Warhol's Diaries
저자명 앤디 워홀
역자명 홍예빈
출판사 미메시스
쪽수·판형 942쪽 · 208*234mm
발행일 2009-08-10
ISBN 9788990641380
판매가 29,500원
적립금 2,000원 (5%)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앤디 워홀 일기 수량증가 수량감소 29500 (  200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이벤트

팝 아트 운동의 선구자로, 누구보다도 현대 예술에 많은 영향을 남긴 앤디 워홀의 일기

앤디 워홀은 매일 아침 9시 반, 이 책의 엮은이 팻 해켓에게 전날의 일과를 전화로 불러 주었고, 팻 해캣은 택시비와 식대를 포함한 시시콜콜한 내용을 꼼꼼히 받아 적었다. 이런 작업은 1976년 11월 24일 수요일부터 워홀이 병원에 실려 가기 직전인 1987년 2월 17일 화요일(2월 22일 일요일 사망)까지 계속되었다. 팻 해캣은 2만 장의 일기 가운데 앤디 워홀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일기들만 골라 이 책을 엮었다. 앤디 워홀 일기를 한 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이 일기는 인간 앤디 워홀과 그의 삶을 세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 일기는 팝 아트의 기록이자, 당시 뉴욕에서 예술과 대중문화와 사회를 주도했던 사람들 모두의 일기이기도 하다. 출간 당시인 1989년, 이 두꺼운 책이 뉴욕 타임스 북리뷰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네 달간 올라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나라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원서에 없는 「앤디 워홀의 연보」를 역자와 미메시스 편집부가 일반인들이 쉽게 찾기 힘든 각종 자료를 신중히 검토한 뒤 수록했다. 재작년 앤디 워홀 사망 20주기를 맞이해 한국에서는 유례없는 대규모 전시회가 개최되었고, TV 광고에 워홀의 이미지가 삽입되는 등 한국에서의 앤디 워홀의 인지도나 인기는 그가 작명한 「슈퍼스타」와 같은 위치를 누려 왔다. 그래서 이러한 앤디 워홀의 인지도 덕에 지금까지 독자들은 팝 아트, 앤디 워홀 혹은 워홀의 작품을 비롯한 예술품 경매에 대한 표면적인 설명을 담고 있는 단행본은 시중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국내에서 워홀의 삶의 면면을 상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은 지금껏 없었다. 『앤디 워홀 일기』는 국내 발행 기준으로 앤디 워홀 관련 서적으로서는 가장 방대한 양을 자랑하며, 뉴욕의 문화와 팝아트의 근본을 파악할 수 있는 1차적 텍스트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는 자료로서의 가치도 충분히 지닌다. 원고지 125매 분량의 상세한 연보 외에도 한국어판에는 일기의 이해를 돕기 위해 원고지 220매 분량의 인명사전을 만들었다. 워홀의 주변 인물 중 자주 등장하는 인물을 뽑아 귀여운 북마크도 함께 제작하였다. 일기 자체만 무려 6907매(소설 7권 분량)이며, 정확히 789매에 달하는 인덱스의 항목 수는 무려 4000개가 넘을 정도로 그 양이 상상을 초월한다(John 혹은 Jon으로 쓰는 존이라는 사람의 수가 80명이나 된다). 이 모든 작업은 번역을 시작한 후로부터 책이 나오기까지 6년 5개월이 걸렸다. 워홀의 말을 일일이 기록했던 『앤디 워홀 일기』의 편집자 팻 해켓의 머리말(21면 참조)에도 언급이 되어 있지만, 앤디 워홀 특유의 기괴한 표현이나 농담, 과장된 숫자, 그리고 연인원 3000명가량의 등장인물을 차치하고라도 끊임없이 반복되는 서로 다른 「he」와 「she」는 번역을 하는 데 큰 애로 사항이었다고 옮긴이의 말에서 역자는 푸념을 늘어놓기도 한다. 


워홀, 라우셴버그, 폴록, 바스키아, 야스퍼 존스, 크리스토퍼 마코스 등 당대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 이야기

비타민 B를 엄청 먹는 로니 커트론을 깨워 사무실로 올 때까지 오줌을 참으라고 하면서 즐거이 「오줌Piss」 작품 작업을 하는 일기(1977년 6월 28일 화요일)가 눈길을 끈다. 라우셴버그, 야스퍼 존스, 잭슨 폴록, 장 미셸 바스키아 등 동시대 예술가들과의 교류, 그들 작품에 대한 감상, 표면에 드러내지는 않지만 묘한 경쟁심을 읽을 수 있는 일기도 더러 있다. 어떤 것은 더 받고 어떤 것은 덜 받고 팔리는 예술품의 경매 현장, 위작 문제(1978년 5월 6일 토요일) 등도 독자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길거리에서 티셔츠에 그림을 그리던 애송이 장 미셸 바스키아에게 10달러를 빌려 주고 못 받은 대목(1982년 10월 4일)에서는 코웃음이 나온다. 그러나 작업과 작업실도 공유했던 워홀이, 쇼핑백처럼 아무데나 코를 푸는 괴짜 바스키아를 이상하게 여기는 일기(1983년 10월 5일 수요일)를 보면 또 웃음이 나온다. 1950년대 이후로 투표를 전혀 하지 않았을 정도로 정치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던 워홀이지만, 그는 백악관에 초대된 적이 있을 정도로 정치계 사람들과의 교류도 잦았다. 몬톡에 있는 자신의 별장에서 재키 오나시스와 그녀의 여동생 리 래지윌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으며, 『인터뷰』에서 일하고 싶다며 무작정 찾아왔던 도리아는 로널드 레이건의 아들 론 레이건의 부인이었다. 매일 대여섯 명의 재무성 사람들의 경호를 받으며 팩토리에 나타난 도리아는 레이건 대통령 부부의 허락 없이 결혼한 상태였다고 일기에 워홀은 전한다. 타이핑과 선 그리기 등의 잡일을 하면서 『인터뷰』 사무실에서 일을 시작한 도리아는 사무실에서 시어머니 낸시 레이건을 인터뷰했는데 그 사실을 언론에서 떠들까 봐 걱정하기도 한다(1981년 10월 14일~29일). 또한 일기에는 앤디 워홀과 이란 대사와의 교류, 모나코의 공주 그레이스와 캐롤라인과도 친분 관계 같은 흥미로운 사실도 여럿 언급되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바로 앤디 워홀의 슈퍼스타들

앤디 워홀은 측근들을 주위에 풀어놓는 사람이었다고 머리말은 전한다. 또한 1960년대에 그가 만들었던 언더그라운드 영화에 나온 사람들을 비롯해 그와 절친한 사람들은 전부 「앤디 워홀의 슈퍼스타」로 묘사되었다. 앤디 워홀의 잡다한 분야에 대한 관심은 영화 제작과,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앨범과 재킷 작업, 그리고 1969년 잡지 『인터뷰』의 창간으로 이어졌다. 『인터뷰』의 발행 부수는 언제나 10만 부를 밑돌았지만 분량은 1976년 당시 93페이지에서 1979년에는 400페이지로 늘어났을 만큼 인기가 있었다. 앤디 워홀은 한 번도 인쇄 매체에 노출된 적 없는 젊은 미남 미녀들의 사진과 인터뷰를 실었고, 이렇게 『인터뷰』는 당시 가장 매혹적인 잡지의 하나가 되었다. 워홀은 일기에 『인터뷰』에 들어가는 스무 살이 넘은 사람들의 사진은 전부 수정 작업을 거친다고 고백하기도 한다(머리말 17면 참조). 코폴라, 스티븐 스필버그, 폴 모리세이 등 영화 제작자 및 감독들뿐 아니라 작품의 소재로 쓰였던 매릴린 먼로, 조앤 콜린스, 실베스터 스탤론, 아널드 슈워제네거, 잭 니컬슨, 엘리자베스 테일러, 존 트래볼타 등의 무비 스타들, 존 레논, 프린스, 카스, 벨벳 언더그라운드 등의 뮤직 스타들, 마지막으로 트루먼 커포티, 테니시 윌리엄스 등의 작가들과 같이, 당시에 유명세를 떨쳤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과의 재미있는 일화들이 일기에 담겨 있다. 앤디 워홀은 예의 바르고 겸손한 사람이었다(머리말 13면 참조). 누군가에게 일을 「강요」하는 적도 없고, 모두를 존중하며 누구도 천대하지 않았다. 자신을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해했고, 그들이 맡은 일을 잘해낼 때도 감사해했고, 사소한 일에는 특별히 더 감사해했다. 죽기 전에 팻 해켓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도 「고마워요」였다고 일기는 전한다. 그는 캐서린이 고양이 지미가 카펫에 오줌을 쌀까 봐 고양이를 안락사 시키려 하거나(1983년 9월 22일) 브리지드가 병든 고양이 빌리를 없애 버렸을 때 잔인하고 냉혹하다고 일기에 언급했다(1981년 5월 5일). 바쁜 틈에도 팩토리 직원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고(1982년 22월 26일), 택시를 타고 어딘가를 갈 때는 언제나 누군가를 태웠다가 내려 주거나 어디에선가 태워 갔다. 초상화 작업은 앤디 워홀의 연소득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다. 예술계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할 때조차 그는 그 작업을 즐겼다(머리말 17면 참조). 매릴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엘비스 프레슬리, 말런 브랜도 같은 연예인들의 초상화를 그렸던 1960년대 이후, 그는 자연스럽게 연예인이 아닌 사람들의 초상화도 그리기 시작했다. 어떤 면에서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는 대목이다. 일기에는 앤디 워홀의 초상화 작업 과정에 대한 내용은 상세히 적혀 있다. 초상화 작업은 (오로지) 폴라로이드 빅 샷 카메라로 예순 장의 사진을 찍고 그 후 잘 나온 네 장을 골라 실크 스크린 프린터에게 맡겼다. 알렉스 하인리히(나중에는 루퍼트 스미스)가 포지티브 이미지를 만들어 주면 앤디 워홀은 그중 하나의 이미지를 선택해 최대한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자르고 손질했다. 자신의 얼굴을 그리듯이 정성스럽게 제작한 이미지는 다시 아세테이트 필름에 네댓 배 확대한 다음 다시 실크 스크린으로 제작했다(머리말 18면). 



앤디 워홀Andy Warhol,Andrew Warhola

1928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한 슬로바키안 이민자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피츠버그 카네기 공과대학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한 그는 1949년 뉴욕으로 진출, 『보그』, 『바자』등 유명 패션지의 삽화와 광고 제작에 참여하며 상업 디자이너로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만화의 한 컷, 신문보도 사진의 한 장면, 영화배우의 브로마이드 등 매스미디어의 매체를 실크스크린으로 캔버스에 전사(轉寫) 확대하는 수법으로 현대의 대량소비문화를 찬미하는 동시에 비판하여 이름을 떨쳤다. 영화와 소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여 1960년대 미국 예술계를 대표하는 존재가 되었다. 이후 순수 미술로 전환, 평단의 주목을 끌기 시작하였는데, 1962년 시드니 재니스 화랑에서 열린 「뉴 리얼리스트 전」에 출품한 「캠벨 수프 캔」이 그 대표적 작품이다. 이미 널리 알려져 있듯이 워홀은 대중적이고 일상적인 것들을 순수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여, 끊임없이 복제하고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예술 자체의 정의를 재고하게 만들었다. 또한 그는 뉴욕에 「팩토리」라는 이름의 스튜디오를 열고 「예술 노동자」들을 고용하여 자신의 작품을 찍어 내게 하였다. 대중의 관심사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예술 작품 자체를 대량생산하였던 것이다. 워홀은 예술을 광고화하고 땅에 내려오게 하여 대중이 가지고 놀게 만들었다. 팝 아트는 코카콜라 같은 것이다. 돈을 더 낸다고 더 좋은 콜라를 마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돈을 더 내면 수가 많아지지 내용이 좋아지지는 않는다. 누구나 같은 것을 마신다. 대통령이 마시는 콜라나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마시는 콜라나 길거리의 건달이 마시는 콜라나 모두 같은 것이다. 근엄하지 않고 평등하고 쉽다. 이와 같은 일상적인 것에의 관심, 돈과 명성에의 집착은 그에게 엄청난 성공을 가져다주는 동시에 그의 성공을 비난하거나 폄하시키는 구실을 제공해 주기도 하였다. 이에 대해 워홀은, 「그게 뭐 어떻단 말인가」라는 반응이다. 나아가 그러한 사람들의 반응과 언론의 공격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제시하기까지 한다. 일상의 모든 것이 예술의 소재가 될 수 있고, 그러한 일상적인 사물들이 갖는 보편성과 대중성이 미국 문화의 본질이자 미래의 예술이 나아가야 할 바라고 보았던 그는 자신의 예술을 정당화할 어떤 철학보다는 자신이 작품을, 사랑을, 시간을, 인간관계를 어떻게 다루고 성공시켜 나가는지를 직접적으로 보여 준다.


팻 해켓 Pat Hackett

『앤디 워홀 일기』를 탄생시킨 편집자이자 앤디 워홀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기도 하다. 바너드 대학에 다니던 1968년에 워홀을 처음 만나 파트타임으로 워홀의 작업실 「팩토리」에서 타이핑 작업을 시작한 그는 워홀과 첫 번째 책 『앤디 워홀의 철학The Philosophy of Andy Warhol』을 출간했다. 그 후 워홀과 함께 『파피즘Popism』, 『앤디 워홀의 파티 북Andy Warhol’s Party book』을 공동 저술하고, 워홀의 대표적인 컬트 영화 『앤디 워홀의 배드Andy Warhol’s Bad』의 시나리오를 썼다. 죽기 직전까지 워홀은 매일 아침 팻 해켓과 전화로 전날의 일과를 얘기했는데 그 통화 내용은 2만 장에 달하는 이 일기의 바탕이 되었고, 해켓은 그 방대한 원고를 편집해 이 책 『앤디 워홀 일기』를 펴냈다. 1976년에서 1987년까지, 총 11년에 걸친 앤디 워홀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워홀의 일기를 통해 워홀의 친구들, 뉴욕의 거물 인사 혹은 유명인들과의 관계, 끊임없는 파티와 클럽 라이프, 작품의 뒷이야기 그리고 워홀의 솔직한 마음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뉴욕 문화의 중심에 서 있던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흥미지진한 뉴욕 생활을 통해 당시 뉴욕의 생생한 분위 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무료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서비스문의

REVIEW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공정거래위원회 에스크로 심플렉스인터넷